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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살거 진작 살걸 그랬어요.

작성자 이진주(ip:)

작성일 2018-09-12

조회 59073

평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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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2주, 3주 지났는데 고민한 시간이 아깝네요.

처음 받아본 느낌은 솔직히 실망이었어요.

병원용 답게 너무나 간결하고

이게 효과가 있겠어?

하는 느낌.. 효과를 보고난 지금의 생각은

오히려 마케팅이나 포장에 신경을 쓴거보단 낫다싶네요

이미 미주 지역에서는 난리가 났더라고요.

크라이오테라피 라고 검색해보니 미주지역에는 이 원리를 이용한 다이어트 센터가

2천개가 넘고 셀럽들한테 인기더라고요.

닥터폴은 마케팅을 별로 안하는지 해외 의학 뉴스

이런데서만 보이고요.

아마 병원용이라서 그런듯하네요.

요게 크라이오테라피에다가

국소적인 지방분해효과까지 더해진 제품이라 더 좋은거라하네요.

효과는 있네요. 웃긴게 남편이 처음에는 적게먹고 운동하는거 외엔 답없다더니

살이 빠지고 있는거 보니 요즘에 누가 그렇게 미련하게 살빼냐 돈있으면 돈들인

효과 난다고...아니.. 이렇게 태세전환이 쉬운 사람이었다니.

처음부터 6개들이로 살걸 그랬어요.

남편도 하고 싶대서 둘다 밤에 늦게 퇴근해서

하나 더 사려고요.

저번엔 빨리 오더니 주문이 많은지 요번엔 일주일 걸린다네요.

남편 목빠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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